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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위에 서서 자신을 보다: 리더의 문제해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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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운영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20회   작성일Date 21-01-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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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위에 서서 자신을 보다:
    리더의 문제해결력

    아래 이창준 박사 인터뷰 영상을 보면 리더십은 자신이 문제투성이라는 깨달음과 이 문제투성이인 자신을 구해내기 위한 여정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기업의 CEO들도 자신 회사에 풀리지 않는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문제를 잊고 머리를 식히기 위해 홀연히 떠난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 문제가 이미 해결되어 있었음을 고백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의 여행이 자신의 정신모형의 감옥에서 탈출하는 아포리아의 경험과 밖에서 자신의 문제를 다시 객관적으로 관조하는 디아스포라의 경험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런 기적적 선물이 주어진다.
    리더로서 문제해결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판단 중지(Bracketing)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리더는 자신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아포리아를 통해 Inside Out이라는 일차적 판단중지를, 탈주한 길위에서 문제적 자신을 다시 보는 디아스포라를 통해 Outside In이라는 이차적 판단중지를 감행한다. 일차적 판단중지와 이차적 판단중지를 씨줄과 날줄로 결합해 새로운 맥락을 만들 수 있는 솔루선을 도출하고 이를 실험해서 변화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창준 박사가 이끄는 회사는 (주)아그막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이다. 회사 이름처럼 리더십을 실현시키기 위해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이는 각종 실험을 많이 한다. 회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Pathfinder도 이런 실험을 통해 태어났다. 이 회사는 회사 공식 이름보다 브랜드 명인 그루 피플스로 더 잘 알려져있다.
    이창준 박사는 (사)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의 수석부회장이자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루피플스는 작은 리더십 회사지만 회사의 사회적 기여사업 일환으로 설립 때부터 지난 8년 간 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를 후원해왔다.
    이창준 박사를 인터뷰한 5편의 영상을 리뷰해 보면 뛰어난 리더십 훈련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생각하고 실험해야 하는 지가 모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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